[언론보도] 굿모닝아이텍, ‘GIT 솔루션즈 데이 2021’ 온라인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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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굿모닝아이텍, ‘GIT 솔루션즈 데이 2021’ 온라인 행사 성료
  • 투이컨설팅
  • 승인 2021.06.1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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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호 VM웨어코리아 사장, 김인현 투이컨설팅 대표 기조연설

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이 2021년도 ‘GIT 솔루션즈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6일 열린 ‘GIT 솔루션즈 데이’는 최근 몇 년간 이어온 연례 행사임에도 지난해에는 코로나19(COVID-19)로 인해 열리지 못한 바 있다. 하지만 올해는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고객을 만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행사는 회사가 공급하고 있는 멀티 클라우드 인프라와 빅데이터 플랫폼, 그리고 다양한 정보보호 솔루션 등을총망라해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굿모닝아이텍의 ‘GIT 솔루션즈 데이 2021’ 행사에서 전인호 VM웨어코리아 대표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먼저 전인호 VM웨어코리아 사장이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전략’을 주제로 연단에 올라 첫 기조연설을 했다. 전인호 사장은 △최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실현을 위해 많이 이야기되는 ‘클라우드’와 △코로나19로 인해 갑작스레 확산된 비대면 위주 환경에서도 비즈니스를 원활하게 하도록 돕는 ‘애니웨어 워크플레이스(Anywhere Workplace)’ 두 가지 큰 주제로 발표를 했다.

전인호 사장은 “오늘날 CIO들은 기술을 비즈니스에 제공하던 것에서 벗어나, 한정된 예산 속에서도 기술을 활용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다”면서 “현재 고객 경험과 비즈니스 창출을 담당하는 것이 바로 애플리케이션이다. 특히 변화하는 환경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기반의 현대화된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해야만 더 큰 비즈니스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늘날 원활한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서비스를 빠르게 만들어 제공해야 하며, 동시에 안정적인 서비스가 돼야 한다. 기존 방식의 애플리케이션으로는 쉽지 않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을 완전히 다시 개발할 것인지, 클라우드로 옮길 것인지 아니면 그대로 둘 것인지 등도 고민해야 한다. 전인호 사장은 “VM웨어와 파트너사인 굿모닝아이텍은 빠른 시간 내에 고객사가 앱을 활용해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게끔 돕는다”고 고 강조했다.

이어 전인호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디서나 일하는 환경이 필요해졌다”면서 “VM웨어의 ‘애니웨어 워크플레이스(Anywhere Workplace)’를 통해 원격근무를 원활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동시에 복잡하고 어려운 IT운영까지 해결해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다양한 보안 측면의 고민도 ‘카본블랙’ 및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솔루션의 기본 통합으로 엔드포인트 관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인현 투이컨설팅 대표가 ‘불확실성의 시대에 기업혁신을 돕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주제로 두 번째 기조연설을 이어갔다.

김인현 대표는 “오늘날은 데이터 활용 수준에 따라 기업들의 가치가 결정되는 시대”라면서, “그동안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존 비즈니스를 혁신하는 기업이 주목받았다면, 앞으로는 데이터 자체를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고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는 기업이 더욱 가치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인현 대표는 데이터의 자산화, 활용, 데이터 기술 등의 측면에서 장벽이 발생하는 ‘데이터 캐즘(Chasm, 틈)’에 대해 설명하고, 각 단계에서의 캐즘 극복을 위한 방법을 소개했다.

한편, 기조연설 이후에는 두 개의 트랙으로 나뉘어 굿모닝아이텍의 전체 솔루션 발표가 이어졌다. 올해는 ▲VM웨어 ▲시스코 ▲빔 ▲넷앱 ▲퓨어스토리지 ▲인텔 ▲아카마이 ▲멘로시큐리티 ▲RSA ▲위즈코리아 ▲미래테크놀로지 ▲센티넬원 등에서 각 세션 발표를 준비했다. 행사 영상은 추후 굿모닝아이텍 공식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정종길 기자 (gil0717@itdaily.kr)


출처 : 아이티데일리 (https://www.itdai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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