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피엠오협회, ‘디지털플랫폼정부 미래전략’ 컨퍼런스 성료
상태바
[언론보도] 한국피엠오협회, ‘디지털플랫폼정부 미래전략’ 컨퍼런스 성료
  • 투이컨설팅
  • 승인 2023.09.19 09:10
  • 조회수 210
  • 댓글 0
이 콘텐츠를 공유합니다

세종서 9월 11일~12일 개최…민관 소통의 장 마련

한국피엠오협회(회장 김인현)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정부세종청사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5회 디지털플랫폼정부 미래전략’ 컨퍼런스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정부정보화협의회·공공발주자협의회·문화정보화협의회 등이 주최하고, 한국피엠오협회·한국피엠오사회적협동조합·브레인네크워크포럼 등이 공동 주관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 기업 등의 관계자 340여 명이 참여했다.

'제5회 디지털플랫폼정부 미래전략' 컨퍼런스 현장
'제5회 디지털플랫폼정부 미래전략' 컨퍼런스 현장

‘제5회 디지털플랫폼정부 미래전략’ 컨퍼런스에서는 윤석열 정부가 추진하는 디플정 구현을 위해 필요한 요소를 중심으로 기업이 미래 전략을 제시하고,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 담당자들이 새로운 정책 방향을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각 부처 및 공공기관의 새로운 정책 방향 △디플정에 맞는 최신기술 등이 발표됐으며, △최신 ICT 정보기술 전시행사도 함께 열렸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정보화 성공사례 홍보와 정보화 추진 시 겪을 수 있는 어려운 점을 공유하는 장(場)을 마련해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째 날은 카이스트 이경상 교수와 메타빌드 조풍연 대표의 기조연설로 문을 열었다. 이경상 교수는 ‘생성 AI(인공지능)로 개발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비법’을, 조풍연 대표는 ‘AI 플랫폼 구축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다음으로 기업 관계자의 디플정 관련 기술 발표가 이어졌다. 한국오라클 홍기현 상무는 ‘디지털플랫폼정부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위한 데이터플랫폼 전략’을 소개했으며, 데이터스트림즈 이영상 대표는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을 위한 클라우드 데이터플랫폼’을 설명했다.

이 밖에 △이노룰스 김율한 상무의 ‘로우코드 기반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혁신 방안과 사례’ △티맥스클라우드 진승의 대표의 ‘디지털플랫폼정부 클라우드와 개발 방식의 전환’ △소프트캠프 배환국 대표의 ‘브라우저 가상화 기술을 활용한 제로트러스트 보안 실현’ △비트라인 박민경 부장의 ‘안정적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선도 기술’ 등이 발표됐다.

둘째 날은 공공기관의 정책 방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오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박홍규 사무관이 문체부의 디지털 혁신전략을 공개했고, 농림축산식품부 손경자 과장이 ‘농업e지, 농업보조금 서비스 패러다임을 바꾸자’를 주제로 차세대 농업·농촌 통합정보시스템을 소개했다. 이어 ‘산림공간 디지털플랫폼 구현 추진전략’을 산림청 홍승태 사무관이, ‘디지털 기반의 의료기기 안전관리 업무혁신’을 식약처 한은경 사무관이 발표했다.

휴식 시간을 가진 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신신애 단장이 마이크를 이어받아 ‘민관 협업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한 국가 데이터 생태계 조정’에 대해 설명했다. 다음으로 근로복지공단 김동헌 부장이 연단에 올라 ‘노동시장 변화에 따른 디지털 전환 전략’을 제시했다.

기술 및 구축 사례를 소개하는 전시회도 세션과 함께 마련됐다.
기술 및 구축 사례를 소개하는 전시회도 세션과 함께 마련됐다.

정부 및 공공기관의 ‘PMO 우수사례’ 소개를 마지막으로 컨퍼런스 일정이 마무리됐다. 이 밖에도 관련 업체에서 자사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하는 전시회가 2일간 운영됐다.

한국피엠오협회 공봉석 부회장은 “IT 기업에서 공공기관과 접촉해 소통하기 어려운데,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場) 역할을 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기업은 최신기술을, 공공기관은 새로운 정책을 소개해, 민관 모두 만족하는 행사가 됐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여러 정보를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 위해 앞으로 더 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출처 : 아이티데일리(http://www.itdaily.kr) , 김호준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